글을읽다보니 느끼는건데 남자가 먼저 모텔가자고 하니깐 가는거고만약 싫다고하면 바람피거나 헤어지자 할거같아서 어쩔수없이 간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남자는 무슨 그것만 생각하는 동물로 취급하기도 하구요
전 지금까지 여친사귈때 같이 사랑을 나누고나면 처음엔 빼는척 하지만한번 하고나면 오히려 여친이 먼저 자고있는 저를깨워서 하기도 하더군요그리고 며칠뒤 만나면 무슨 요조숙녀처럼 또 그런거 싫어하는척 도도하게굴다가관계하면 적극적으로 먼저하자 그러고...
어느날은 모텔비에 쓰는돈이 많으니까 저한테 먼저 그러더군요그래도 모텔비는 남자가 그거 하고싶어서 가는거니까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고내가낼순 없다고 하더군요 괜히 미안하니까 자기모면하려고 하는소리같고정나미가 떨어지더라구요 말이나 하지말지...몸파는여자도 아니고 그럼 자기는 싫은데 억지로 나랑하는거고 억지로 좋아하는척 하는거냐고 하려다 말았습니다
정말 대부분여자는 남친이 원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건가요? 별로 하기도 싫지만 막상 관계해도 자기는 전혀 좋지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