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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했던 임신묘 캐시) 캐시네 근황알려드리러 왔어요!

kathymom |2014.04.08 14:39
조회 14,928 |추천 60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서 캐시가 사랑을 참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야 근황을 보여드리러 왔네요^^

 

제 블로그로 캐시가족을 보러 오시는분들이 생겨나면서

꾸준히 블로그를 하고 있답니다.

응원해주셔서 덕분에 아이들 잘 크고 아픈곳없이 잘자랐어요!

벌써 태어난지 9개월째네요~

 

 

 

멍멍이가 아가아가일때~
   

 


하품하는 아이가 민자랍니다

 

작은 캐시몸에서 6마리 탄생이 되었을때에요~

눈도 못떴던 아이들이

쑥쑥 자랐네요!

 

 



 

어느새 오동통하게 쑥쑥 자랐어요

오른쪽 구석에 있는 아이가 멍멍이에요~

 

캐시는 날씬날씬 했네요^^

 

오서방

노랑이

하양이

수염이

민자

멍멍이

 

요렇게 6마리가 있었는데

4마리는 가정입양이 되었고

민자와 멍멍이, 캐시만 제가 키우게 되었어요

 



 

요기 하양이 옆에 누워있는 아이가 민자랍니다^^



 

민자는 그때도 이 자세를 좋아했네요^^

 



 

멍멍이는 아픈것같다는 소리도 들었고 해서

입양을 하지않았어요

우리집에 막둥이로 눌러살게 되었죠

 

 



 

 





 

 

아직 작을때에요~

다른 아이들 입양가고 나서 캐시가 모성애가 더 생기더라구요

원래는 한마리만 키우려고 했는데..

캐시가 안쓰러워서 두마리다 키우게 되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어느새 캐시와 아이들이 우리집에 살게된지

9개월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이렇게 쑥쑥 컸어요

이젠, 엄마보다 키도 크고 다리도 훨씬 길어요~

 

 

 

골격이 좀 작은 캐시랍니다~

 

요렇게 깨 볶으며 살고 있어요~

 

 

 

 

 

앙상하게 뼈만 남아있었던 만삭 임신묘는

요렇게 오동통 살이 올라서 집고양이 티를 내고 있구요~

 



 

딸들이 너무 커버렸는지

민자옆에서도

그닥 엄마티가 안나는 작은 캐시....

 

 

 

 

 

민자는 어릴때와 같이 요렇게 요상한 자세를 즐기구요~

 

 



 

막내 멍멍이는 쩍벌자세를 즐기지않고

이렇게 어여쁘게 잠잔답니다 !

 

 



 

캐시는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9개월동안 우리집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더 많이 웃는 저희부부!

앞으로도 아이들과 더 좋은시간 많이 보냈으면 좋겠어요~

 

 

자주 캐시패밀리의 얼굴을 보고 싶으시다면

블로그로 놀러오셔서 구경해주세요^^

http://blog.naver.com/jskjun777

추천수6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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