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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네 소식(민자와 멍멍이의 첫번째 생일)

kathymom |2014.07.04 14:36
조회 7,082 |추천 31

 

 

 

 

 

안녕하세요

뽀송한 묘묘입니다.

 

 

작년 이맘때

비오는 날 두번째 만남으로 캐시를 업어왔었어요

네이트판으로 적던 캐시패밀리와의 소소한 일상을 적은 게시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시,민자,멍멍이

그리고 캐시맘으로 응원을 많이 받았던 저..

 

 

어느새, 그 작던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7월 4일

드디어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응원의 메세지 덕분에 아이들은 아프지않았답니다.

 

 

 

 

 

눈뜨지 못하던 시절의 막내 멍멍이

 

 



 

 

 

젖먹는 1번 민자

젖먹는 2번 멍멍이

 

 



 

 

 

그때도 아주 예뻤던 1번 민자

2번 멍멍이

 

 



 

 

눈뜨고 걷기 시작하던 멍멍이

지금과는 정말 다르죠?

 

 

 

 

 

 

그때도 미묘의 기질이 보였던 민자!

 

 

 

 


 

 


 

 

 

눈의 색깔이 변하던 그 시절의 민자

 

 

 

 



 

 

 

민자와 멍멍이

 

 

 

 



 

 

 

형제들 틈에 신나게 자던 멍멍이

 

 

 

 



 

 

 

카메라만 비추면 신나서 다가오던 민자

 

 

 



 

 

 

너무 예뻐서 안찍을수 없었던 민자

( 카메라 초점 안맞아서 슬픔...ㅠㅠ )

 

 

 

 

 

 

 

 

정말 앙상한 캐시는

살이 찌지않아 저를 고민에 빠지게 했고

 

 

 

(잠깐만요... 사진보니까 지금 캐시 다리가 짧아진것같아요ㅠㅠㅠ)

 

 

 

 

 


 

 

 

멍멍이는 건강한것처럼 보이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나고 출산박스를 벗어나

자유롭게 걸을수 있게 되었을 즈음...

 

 

 

민자는 형제들과 같이 잠을 자지만

요상한 자세를 뽐내기 시작했죠

 

 

 

 

 

 

그러다 형제들이 모두 가정 입양으로 가버리고

남은 민자와 멍멍이..

 

 

 

 


 

 

 

부쩍 둘이 껴안고 놀고 하더니만

같은 자세로 잠자고

같은 곳에서 자고...

그렇게 두 자매는 단짝이 되었어요

 

 

 

 

 

 

이젠 엄마보다 다리가 더 긴

두 자매

 

 

 

 

민자와 멍멍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생일을 위해 아껴두었던

팬시피스트 로얄 캔 두개를 준비했어요 

 

 

 

 

 

 

 

캔 두개를 그릇에 섞어서

작년의 오늘 아이를 낳느라 힘들었던 캐시와 오늘 생일인 민자와 멍멍이

총 세마리의 아이들 그릇에 고루 담고

꼬꼬트릿 토핑용을 뿌리고 , 연어 파우더를 솔솔 뿌려서

마지막으로 초유를 뿌려주었어요

 

 

 

 

 

 

 

 

 

그렇게 완성된 캐시패밀리의 생일특식!

 

 

 

 

 

 

캐시패밀리 이야기를 적고 있는 블로그에요

http://blog.naver.com/jskjun777/220049950554  

 

캐시패밀리에게 축하댓글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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