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글이 엉망인점,이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에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다름아닌 제 남자친구에 관한 일때문인데요.
이 일에 관해 법적으로 공부하시는분이시나 일하시는분에게 도움을받고싶어서 올리게 됫어요.
저와 남자친구는 작년 여름에만나서 사랑을나누고잇어요.
항상 같이잇엇고 지금도 같이잇기에 모든일들을 봐왓어요
남자친구는 과거에 친구,후배 등 물품갈취와 폭행?을 햇엇고 그에따른 벌도 많이받앗어요. 그뒤를 도와주신건 아버지이시지만..
저도 반항심과 그저놀고싶고 집에가기싫은 고등학생일뿐이엿고, 남자친구는 절 먹여살리겟다는 집념으로 배달알바를 햇고 가게사장님이 저희의사정을 아시고 원룸을 구해주셔 같이살앗엇어요.
그러다 작은트러블로인해 헤어지게되엇고 한동안의공백과 함께 다시 만나게됫어요.
제가 남자친구의 집에 들어가 아버지와함께 살게되엇고
남자친구가 학교를 그만두자 아버지는 저를 미워하셧어요.
눈치챈 저는 부모님곁으로 가 서로 각자의 집에서 지내며 어느 치킨집에서 일하게됫습니다.
여기서부터 일이 터지게되는데,
치킨집주인은 따로잇어요.오토바이가게에서일을하시고
치킨집사장은 주인아내의남동생이엿어요.
내부의사정으로인해 저랑남자친구가 그만둿고
주인이사정사정해서 남자친구는 다시일하게됫어요.
일을하던도중 남자친구집과 치킨집의거리가 걸어가기엔 먼 어중간한 거리이기에 주인이 출퇴근용 뽈뽈이(50cc)를 줫다더라구요.
출퇴근용이니 당연히 남자친구는 받아서 탓고
어쩌다 일을그만두게됫어요.
남자친구는 오토바이가져다줄려고햇지만 주인은 타고다녀도 상관없다고 하셧고, 남자친구는 저희집에 올때 타고다니는용으로 쓰게됫어요.
그러다 언제쯤부턴가 오토바이값을달라는연락이왓고 남자친구는 그연락을무시햇어요
그렇게 2어달쯤 지나 지금남자친구가일하는곳에 찾아와 남자친구가 연락을무시하고 돈을안줫다는이유로 폭행하네요.
저는 혹시나하고 남자친구가 끌려간곳으로가보니 맞고잇는상황이엿고 첫번째로 가게사모님을보냇지만 '3자는빠져라'식 '5분만얘기하고보내겟다'는 말에 가게사모님은 퇴장.
너무불안해 두번째로 남자친구의친구를 보냇더니 그친구에게마저 머라고하더라구요.
결국 경찰서에전화해 갓지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없어요..
제가경찰서에가고나서야 들엇던말때문에 머라고따지지도못햇네요..하
주인이 오토바이값을 일하면서 조금씩갚아나가라고햇엇다네요..남자친구는 알겟다고햇다구요.
그말에 꼬리가물려 주인을신고하면 자기도 고소를하겟대요.사기죄로
주위의사람들말들어보면 계획적인거같기도하다라고하더라구요.
원래 사갈사람이잇엇는데 안사가니까 남자친구한테 줫다더라구요..
오토바이는 번호판이달려잇는건데 일부러때놧대요.
맞고난후에 '일주일안에돈안주면 애들을데리고오겟다'라는 말까지햇다네요. 협박아닌가요?
오토바이서류와 번호판등 주지도않고 돈을달라는게 정당한건지,오토바이를 타고다녓으니 사라는식으로 강요한게 협박인건지,이 일을 법적대응과 신고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오늘 신고하고경찰서갓는데도 진술서한번내밀지않고
주인불러놓고 얘기하고간게 끝이네요..
너무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이번말까지 생돈을그냥주게생겻어요..
저희에겐피같은돈인데..
법적으로공부하시거나 일하시는분들,잘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