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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놓치기 싫은 사람이 생겼어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지혀니아내 |2014.04.09 18:30
조회 962 |추천 0

제가 놓치기 싫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만남은 올해 14/ 1/ 8 감성주점에서 만난 연하입니다.

그런데 지금 만남은 제가 더 많이 사랑해서 제가 붙잡아서 만나고 있습니다.

같이 있어 행복은 하겠지만 제가 솔직히 애태우는 건 저고 제가 힘들긴해요.

그런데 남친도 나름 스트레스 받고 있데요. 제가 자기를 연애상대로만나야

할 나이가 아니라서요. 전 나이가 올해 29살이고 남친은

원랜 28살인데 민증상으론 제가 2살 연상이에요. 근데 남친은 어머님이 저를

탐탁지 않아하세요. 바로 제 나이 때문이죠...... 전 이미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기르고 있어야하는 나이인데 남친은 벌어놓고 모아놓은 돈은 없고 남친이 지금

부터 빨리돈을 모아 3~4년 돈을 모아결혼을하게 되면 제가32~33살인데 

언제 아이는 기르냐고 그러신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인데 나이로인해서

반대하셨는데 그걸 극복하고 결혼하신분들의 조언 희망듣고 싶어요!

아버님은 아이빨리 보고 싶어하시고 어머님은 첫째라서  며누리 기대하신다 하시는데...

저도 그렇고 남친도 그렇고 연하 연상 둘다 처음이에요.

제 남친은 연애로서의 감정 사랑은 한다네요. 그런데 결혼까지의 생각의

사랑은 아니라고 하네요... 어떡게하면 어머님첫째 아버님도 그렇고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절대 놓치기 싫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마음도 어떡해 돌릴 수 있을까요? 너무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꼭! 조언을 듣고 싶어요! 어머님 마음을 녹일 방법없을까요?

P.S 아직 만나뵙지도 통화도 안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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