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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도움 되는 글입니다. 특히 제테크 하시는 분들 강추~!!!

꿀루꿀루 |2008.09.02 17:29
조회 1,818 |추천 0

워렌 버핏의 명언들~ 

 

"나는 버크셔 해더웨이를 경영하는 게 즐겁다. 만약 인생을 즐기는 것이 자연 수명을 연장시킨다면 전설의 최고령자 므두셀라의 기록은 위험에 빠질 것이다."

 

     므드셀라Methuselah는 구약 성서에 나오는 인물로, 노아의 할아버지입니다. 그는 성서에 나오는 인물 가운데 최고령인 969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버핏은 일을 즐기는 것이 보람된 인생이며 장수하는 비결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인간이 삶에서 보람을 느끼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자신이 맡은 일을 좋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 이 일이 스스로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인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잘 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는 것처럼 인생 낭비가 없습니다.

     그는 이 취지의 조언을 다음과 같은 표현으로도 말했습니다.

 

"할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잘할 필요가 없다."

 

"당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아침이면 저절로 눈에 떠질 것이다."

 

"물이 새는 보트에 타고 있다면 보트를 바꿔 타는 것이 보트의 물을 빼내느라 시간을 쏟는 것보다 생산적이다."

 

 

"먼저 끝내기 위해서는, 당신이 먼저 끝내야 한다(To finish first, you must first finish)"

 

     이 말은 미국의 전설적인 카 레이서 릭 미어스Rick Mears 가 한 것인데, 버핏이 1996년 오너 매뉴얼에서 인용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버핏은 버크셔 해더웨이가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 말을 인용했습니다. 버핏은 부채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부채가 레버리지 효과에 의해서 부의 창출을 앞당길 수 있지만 리스크를 높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부를 창출하는 수단으로서의 부채를 사용하는 습관을 끊었더니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라는 세월이 걸리지만, 명성을 무너 뜨리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것을 명심한다면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워렌  버핏이 세계의 부호 가운데 특별하게 존경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목표에 이르는 과정과 수단이 합리적이고 도덕적이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그는 원칙을 지켜가며 성공에 이르렀는데, "원칙에 시효가 있다면 그것은 시효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당신보다 뛰어난 사람과 사귀는 것이 좋다. 당신보다 현명하게 행동하며 당신을 올바르게 인도할 친구를 골라라."


                                                                                    
워렌 버핏은 젊은 시절 찰스 멍거를 만난 것을 인생의 행운이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습니다.

 

"습관의 사슬은 너무 가벼워서 깨지기 전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 

 

     워렌 버핏의 성공은 젊은 시절부터 읽고, 생각하고, 연구하는 규칙적인 습관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버핏은 언덕위의 조그마한 눈덩이가 굴러서 커다란 눈덩이로 변하듯이 습관이 개인의 운명과 인생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으로부터 좋은 아이디어를 얻은 적이 별로 없다."

 

   투자의 세계에서건, 인생에서건 스스로 생각한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가치 투자는 본질적으로 역행투자이기 때문에 당대의 통념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는 이 생각을 이런 표현을 써가며 말하기도 합니다.   

 

"대중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틀리거나 옮은 것이 아니다. 당신의 자료와 논리가 옳기 때문에 당신이 옳은 것이다." (You are netither right nor wrong because the crowd disagrees with you. You are right because your data and reasoning are right)

 

"풍향계가 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역사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면 도서관 사서가 최고 부자가 됐을 것이다."

 

"여러 사람에게 의견을 묻는다고 해서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부자는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워렌 버핏은 돈을 버는 것 못지 않게 돈을 쓰는 방법을 아는 박애주의자로도 유명합니다. 버핏은 미 의회에서 상속세를 낮추는 법안이 추진되자 반대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는 가진 자는 더 많은 부담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사회는 내가 기여한데 대해 충분한 보상을 안겨 주고 있다. "

 

워렌 버핏은 자신의 성공을 만들어준 미국 사회에 대한 감사를 여러번 표시하고 있습니다. 워렌 버핏은 자신이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재능을 활용하지 못하고 맹수의 먹이감이 됐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오래 전부터 내가 부자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나는 이 사실을 단 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다."

 

워렌 버핏의 성격적인 특징 가운데 하나가 자기 확신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자기 확신은 꾸준한 독서와 학습을 통해 얻어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는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내 인생을 돌이켜 보았을 때 내가 원하는데도 갖지 못한 적은 없었다.

 

 

"투자 수익을 즐겨야 한다는 것을 배우기는 했지만, 나는 그보다는 투자 과정을 훨씬 즐긴다."

 

워렌 버핏은 결과 못지 않게 과정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정을 즐기는 사람은 인생에서 단기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이는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어려움을 인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는 이렇게도 말합니다.

 

"내가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원하기 때문이 아니다. 돈 버는 재미와 돈이 불어나는 것을 보는 재미 때문이다. "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고 많이 노력한다고 해도 결과를 얻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아홉 명의 여자를 임신시켰다고 해서 한 달 만에 아이를 얻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다음은 강방천의 가치투자의 길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아줌마를 눈여겨보라

 

정보는 특정한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가장 눈여겨보는 정보 유출자는 바로 아줌마다. 자신의 물건을 비롯해 가족들이 쓰는 대부분의 물건을 아줌마들이 산다. 아줌마들의 대화와 가계부를 잘 살펴보면 사야 할 주식이 나온다. 피터린치는 부인이 슈퍼마켓에 다녀와서 무슨 물건이 잘 팔린다는 이야기를 하면 그 주식을 샀다고 한다. “요즘 이게 최고 인기래”하면서 물건을 사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그 회사에 관심을 갖는 것이 주식 투자의 첫걸음이다. 두 가지를 따져보자. “내가 사용하는 물건을 남도 사용하고 있는가?” “앞으로도 사람들이 이 물건을 계속 사용할까?”

 

삶이 주식이다

 

특정 정보는 일부만이 알 수 있지만 좋은 회사, 좋은 주식을 찾는 일은 상식으로도 충분하다. 신문을 주의 깊게 보고 제도의 변화와 사회현상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면 저절로 주식이 보인다. 상식적인 정보를 가치화하는 것을 생활화하자. 어느날 신문 톱기사가 ‘선진국 석유 제로 시대 준비한다’였고 다양한 분석 기사를 실었다. 또한 삼성 테크윈이 미래형 자동차인 하이브리드카 시제 차량을 개발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러한 기사를 통해 앞으로 대체 에너지 산업이 뜬다는 것을 짐작하고 그 산업을 유의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광고를 많이 하는 제품은 잘 팔리는 제품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타 500의 광고량이 많아지면서 부동의 1위였던 박카스의 판매량을 넘어버렸다. 정보는 바로 우리 주변에 있다. 다들 생수를 마시는데 어떤 회사 것을 마시는지 지켜보고 그것을 농심에서 판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주식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식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가볍게, 즐겁게, 주변에서 가치를 찾아보자. 나는 물론, 주변에서도 많이 사용하게 된 물건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 회사가 독접기업이고 앞으로도 그 물건이 잘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면 당연히 눈여겨봐야 한다. 당장 이 달에 새로 추가된 지출 항목이 있는지 살펴보라.

 

껌이 팔릴 때 은박지를 떠올려라

 

어떤 사안이 눈에 띄었을 때 상상력을 발휘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해보라. 수도권에 대규모 주택을 신규공급하겠다는 기사를 보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 ‘공급이 많아지니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겠네. 주택을 많이 지으면 건설 회사가 바빠지겠군. 건축자재 회사도 덩달아 좋아지겠지.’ 한발 더 나아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건설회사는 경쟁을 해야 하지만 도시가스 공급 회사는 독점 사업이니 얼마나 좋을까.’ 여기서 그치지 말고 신도시를 살펴 어떤 도시가스회사가 공급하는지로 압축해야 한다. 중국에서 롯데 껌이 엄청나게 팔린다는 신문 보도가 있었다. 누구나 롯데나 해태를 떠올리겠지만 껌이 잘 팔리면 껌을 싸는 은박지도 잘 팔린다는 생각을 해보자. 물론 여러 은박지 회사 중 어디가 좋은지 기업분석 후 선택해야 한다. 지방 출장을 가 여관에서 묵는데 안보이던 공기청정기가 있었다. ‘왜 공기청정기를 설치했을까? 여관에도 웰빙 바람이 불었구나. 경쟁을 하려면 앞으로 여관마다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겠네. 그러면 청정기 수요가 많아지겠다.’ 자녀가 ‘친구들이 메가스터디에 가입해 공부하는데 나도 하게 해주세요’ 했을 때 그냥 가입만 시켜줄 게 아니라 질문을 던져야 한다. 반에서 몇 명이나 하는지 알아보고, 사이트 접속도 해본 후 주식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휴대전화가 잘 팔린다면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 생산 회사를 찾아보자.

 

 

______

워렌 버핏이나 강방천씨나 모두 가치 투자로 유명하신 분들이죠~

그만큼 성공하신 분들이기도 하구요~ㅋ

우리도 그들의 노하우를 배워서 성공한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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