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오고가다가 어느순간 자기는 아직 누굴 만날생각없다라고 말한뒤로
끊긴 연락 그러다가 좀 오랜시간이 지난뒤 원래 호감이고 맘있었는데 군대때문인것도 있고 그땐 아무도 만날 생각 없엇다고 하면서 아직도 좀그렇다고 그냥 연애보단 맘이좋은대로 가자더군요 엔조이인가?싶기도 하고 나중에 애매해질꺼 같아 그래서 그냥 싫다고 했습니다. 부담갖지 말고 그냥 편하게 연락하자고.. 그러고 나서 좀 연락 하다가 다시 끊긴 연락, 몇주뒤
다시 연락와서 제 생각안할라고 해도 카톡상메나 프사바뀌면 궁금하고 이것저것 신경이 쓰인다고 그러더군요 넌 안그러냐면서.. 전에 말한거랑 같은거야?(사귀기엔 군대가 맘에걸리고..)라고 물어봤더니 그렇답니다.그래서 또 다시 부담갖지 말고 연락 편하게하자라고 하고 연락합니다.
저에 대한 호감을 말했는데 아직까지도 고백안하는건 뭘까요??
정말 남자들은 군대라는 벽이 많이큰가요...? 전 분명 그런거 서로 믿고 좋으면 괜찮고 군대간다해서 그남자만 바보처럼 기다리는게아니라 기다리면서 제가 해야할일이나 저에 대해 투자를 하면서 지낼꺼라 말했는데도..그래도 맘에 걸린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