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흔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 화가나는일이있어서 처음으로톡을써보게 되네요(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경기도광주시 곤지암 오향리쪽에 저희아빠회사에 놀러갑니다
거기가 시골?같은곳이고 공장이많아서 공장.집집마다 강아지들을 한두마리씩 키웁니다 저희도
강아지를 키웠고요 근데2~3주전 저희강아지 밑에집검둥이 저희공장위에 백구 똘똘이 아빠회사
에서 일하시는분이 공장믿에 사시는데 그분 강아지 3마리도 죽었습니다 그 주변에사시는아주머니
께서 어떤 사람이 강아지한테 농약을먹여서 죽은거갔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빠회사사람이 경찰
측에 신고를하였는데
cctv도 없고 찾을방법이없어 어쩔수 없다고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너무속상하고안탑깝습니다
말못하는강아지에게 함부로 농약같은걸 먹여서 죽여도되나요??
강아지들에게 농약먹인분 진짜 그렇게살지마세요 아이들이 무슨죄입니까 그쪽한테 폐끼친거라도있습니까? 살면서 그죄값꼭 받으세요
@지루하고 말주변도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