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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짝사랑

일년동안 너좋아하는거 포기할까말까 많이 고민하곤했어.
잠들기전 너와 나의 미래를 그리곤했고 너가 남자와 결혼하여 나에게 청첩장을 내미는 상상을 하며 많이 울었어.
너는 봄볕같이 하얗고 봄꽃같이 보드라워서
함부로 다가가지 못했어.그렇게 예쁜 너를 잃을까봐.
처음 내가 반했던 모습 그대로 아직도 너는 예쁘다.
너는 너의 모습을 맘에들어하지 않지만 나는 너가 너무좋아.
이년후면 우리는 어떻게될까.
나는 어른이되지않으면 좋겠어.
너랑 이렇게 풋풋하게 지내고싶어.
아무도 널 건드리지 못하게.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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