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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둔 사랑이 더 아름다운 건...

키다리아저씨 |2014.04.13 00:53
조회 737 |추천 2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 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 주고

슬플 땐 말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욱 더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 좋은 글 中에서 -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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