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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해요;; 도와주세여ㅜㅜ

걱정되네여 |2003.12.30 18:14
조회 583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20일 밤에 여자친구와 여행가서 여관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애무만하고 전혀 삽입은 하지 않았구요

 제 여친 마지막 생리일이 13일이었어요

 20일이 배란일과 엇비슷하길레 일부로 전혀 넣지 않았어요...

 (흔히 말하는 질외 사정과는 달라요~전혀 삽입하지않았어요~!) 단지 애무만;;

 서로 달라붙어었다가 밖에다 사정할때 여자친구 그 부분과 그렇게 멀지 않은 바닥에 사정했는데

 혹시라도 조금 튀어서 여자친구 거기에 묻게된다면 인심이 될까요?

 불을꺼서 튀었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없었던 관계로 걱정이네요..

 

 다음날 집에 돌아왔고 여자친구가 속이 울렁거리고 매스꺼워서

 토하고 또 몸살이 났어요.. 여행때 너무 돌아다녀서 피곤한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속이 울렁거린단 말에 불안하더라구요..

 

 그후로 잊고살았는데 최근에 여자친구랑 자주 다투고 하다거 어제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거든요

 (여자친구가 싸우는 동안에도 많이 힘들어했고 헤어지잔말에 심장이 떨리고 불안하다고 많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했어요)

 그리고 연락안하다가 오늘아침에 문자온것을보니 오늘(30일)새벽에 갑자기 배가아파서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피가나오드래요 좀 까많다고하는데..

자기는 생리 한번도 거른적 없고 이렇게 피난적도 전혀 없어서 새벽에 피나온거 보고 무지 불안하다고 하네요...


제가 여쭈고싶은건요 삽입도 하지 않고 단지 여친의 거기에 혹시라도 조금 튄다고 임신이 될까요? 질내에 삽입도 안했고 튀었다 쳐도 소량일텐데.. 다른곳에 물어봐도 절대 가망 없다고들 하는데 불안하구요..
  그리고 여관에서 잔 다음날 속이울렁거린건 임신과 관계가 있는 증상인지..

또한 오늘 새벽에 나온 피는 무슨 일인지..저와의 잦은 다툼과 스트레스로 인한것인지..아니면 우려하는 임신인지... 

너무 불안해요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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