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 "73층 빌딩서 낙하"

돈키호테 |2003.12.30 18:26
조회 2,376 |추천 0

 

 

말레이시아 수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에서 29일 호주 출신 참가자 스티브 앤더슨이 73층 높이의 페트로나스 쌍둥이 빌딩에서 뛰어내리고 있다. / 뉴시스

 

독일인 보리스 네베가 29일에 쿠알라 럼푸르에서 열린 2003 말레이시아 국제 시카이 다이빙 대회에서 말레이지아의 유명한 쌍둥이 빌딩의 벽면을 따라 낙하산으로 비행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53명의 고공 낙하 선수들이 서로의 대담함을 겨누었다.[로이터]

 

매그너스 벤센 스웨덴 선수가 29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럼푸르에 있는 쌍둥이 건물 73층(294미터)에서 뛰어 내린다.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53명의 BASE(건물,안테나, 밧줄, 지상) 고공 낙하 선수들이 9일간 벌어지는 낙하 시합에 참여했다. 낙하산 강하 타임밍, 착지의 정확도 그리고 고공 곡예등에 의해 평가가 이루어 진다. [A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