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사람을 놓친 그냥 흔한 남자입니다
그때는 그게 진짜사랑인지 몰라서
무조건 집착하고 매달리고 해서 더멀어진 지금이지만
그게 사랑이아니라 집착과 소유욕 였던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고마운사람 이라고 인생의 선생님이라고
그랬던여자였다고 생각하고 잊었다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안날줄 알았었는데
그렇게 보고싶어하는데도 꿈에도한번 안나타나주던 여자인데
잊었다고 생각한 지금에서야 꿈에보이고
힘들게하네요 ㅋㅋ
솔직히말할깨요 톡커님들
헤어지자하면 죽는다협박하고
힘도쓰고 욕도했습니다
그땐 제가 맞는줄알았어요 사랑하는사람이 떠나가는걸막는
당연한 방법인줄알았어요
너무슬퍼서 제팔에 불도질렀었구요
흉하진않지만 한쪽팔에 흉터그대로 남아있는데
이흉터보다 제가 그녀한테 준 상처들이
얼마나 크게 흉져있을지 그게 너무미안해요
미안하고 또미안하고
보고싶어요
lhm 보고싶어
심심하면 깨물던 니입도
게임하면 입삐죽나와서 뭐라하던 목소리도
휴일에는 내방 침대위에서 니연락만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다는 억지도
만날때마다 항상 손흔들며 미소짓던 얼굴도
이쁘다하면 재수없을만큼 으시대던것도
보고싶다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