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5개월
저는 32살 남편은 35입니다
맞벌이 부부입니다
연애는 1년했구요
남편은 원래 친구들 많고 일적으로도
사람을 많이 만났던 편입니다
결혼전에는 결혼하며 안그러겠지..하고
무덤덤하게 생각했어요
허나....일주일에 주말은 같이 있고
평일에 친구든 거래처든 평균2~3번정도는
늦게들어옵니다
빠르면 12시, 기본2시 늦으면 4시까지도,,
처음에는 그럴수있지..했는데
점점화가 나네요
어제도 운동하고 친구만나서 밥먹고
1시에 들어왔습니다..술안먹었다고
강조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짜증을 냈죠
술먹은게 중요한게 아니다라고
주절주절 이야기하니..안그러겠다고 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죠?
저도 늦게 들어와야하는지
잔소리만 하면 더 밖으로 돌것 같은데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