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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더이상 '헤이트 스피치' 안전지대 아니다.

안전지대 |2014.04.16 22:55
조회 29 |추천 0

법무경찰신문 _ 2014. 4. 14

<긴급진단> 대한민국도 더이상 '헤이트 스피치' 안전지대 아니다(1)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1402619

 

 

 

르완다 참사 _ 80만명을 대학살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심을 고취하고 학살을 선동한 종교인, 언론인, 정치인도 중형 선고

 

재특회 _ 혐한시위

자신들이 피해자로 둔갑 차별을 정당화 하여 범죄의식조차 느끼지 못함

헤이트 스피치 '조선인은 목을 매라', '농약을 마셔라', '똥이나 먹어라',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해도 된다'

 

 

 

 

 

 

법무경찰신문 _ 2014. 4. 14

<긴급진단> 대한민국도 더이상 '헤이트 스피치' 안전지대 아니다(2)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대한민국에서도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헤이트 스피치,

많은 피해자가 발생되고 있으나 그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 억울한 피해자들이 많다.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 제20조 제2항 “차별, 적의 또는 폭력의 선동이 될 민족적, 인종적 또는 종교적 증오의 고취는 법률에 의하여 금지된다”

 

종교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면 좋을텐데.. 자신과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본인의 말 한마디가 헤이트 스피치라는것을 깨닫게 되는날 얼마나 부끄러울지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든다.

 

헤이트 스피치는 대학살까지 일으키는 심각한 범죄이다.

종교증오범죄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종교증오범죄예방및처벌법'이 속히 제정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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