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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프라우메디 산후조리원 화나네요

초보아빠 |2014.04.17 09:08
조회 10,783 |추천 3
안녕하세요 울산 프라우메디병원 에서 4월6일 들어가서 4월7일 제왕절개를 하고 병원에서 몇칠 쉬다 바로옆 프라우메디 산후조리원으로 와서 현제까지 쉬고잇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남편외엔 부모님 시부모 친부모 친구 아무도 출입이안됩니다 아기면회도 정해진시간두번외엔 출입이안되구요 저랑 와이프는 처음으로 애를 낳고 산후하는거라 아는것이 아무것도없습느다 그런데 경혈맛사지 사들이 병원으로 찾아와 옆방에 가게를 차려놓고 애놓고 쉬로온 사람들을 만지고 한시간에 6만원식 받습니다 와이프는 제왕절개를 해서 고열이 심한데도 결혈 아줌마가 이거받아야 젛다하면서 꼬셔 일치적으로 받앗습니다 받고난뒤 극심한도열 피하열 함들어햇습니다 와이프가 이제안받는다고하니 계속받이야 좋다며 거진강앞적으로 이차또받앗습니다 받고난뒤 열이사십도가넘고 내과에가니 젖몸살은 아닌데 하면서 경혈받앗다고하니 수술한사람이 그런건 왜자주 받냐고 합니다 받지마라고 어이가없네요 쉬로 조리원들어갓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에비맘을 살을 빼주겟다며 수술한지 일주일도안된사람을 주무르고 해서 다치게해놓고 방금 말하는 자기는 국가에서 표장장도주고 국가에서 지정해줫다느니 먼말을 시부리는지 자기는 책임없다며 내가 스트레스를 줘서 그렇다나머라나 ㅜㅜ 이것들 어케조지줘 ㅠㅠ 연락쳐도 없어서 어제 밤에 화가너무낫는데 오늘연락쳐는왜없냐 하니 퇴근하면전화안받는다 하네요 어이가없네요 ㅜㅜ 프라우메디 병원 경혈 하는 사람들 정말어처구니가 없네 결과나오는거보고 소송준비하라햇는데 그제서야 와서 자기는 잘못없다고 산모가 다른산모보다 몸이나빳다고 발뺌하네요 그럼달아서 하라하지말던가 ㅠ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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