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 반?정도가 지난 후인 지금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어요. 다시 새롭게 시작할지 정말 끝일지 모르는
지금 너무 고민스러워서 도움을 요청하고자 올려봐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지쳐서 마음 꾹 닫고 헤어졌었어요
3살 연하인 철 없는 남친에게 너무 지치고 지쳤었어요
9개월 가량 연애중에 헤어진적이 많아요
항상 남자가 헤어지자했고 항상 제가 잡았죠
헤어진기간은 단지 싸운기간정도로 하루이틀내지
제일 오래갔던게 일주일도 안됬던거 같아요
지금 마지막 헤어짐은 정말 제 마음이 닫혀서 헤어진상태라서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절 잡았지만 잡혀주지도 잡혀지지도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후폭풍이 왜 오는지 아무리 친구들하고 놀고다니고 유흥문화도 즐겨도 그때의 그저 재미즐거움 뿐이지 남친과 만낫던 하루하루 처럼 행복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사람으로 잊어보려고 다른 남자도 만나봤는데 전남친과 비교되고 오히려 더 생각나고 마음이 전혀 않 열리더라구요
그래서 두달동안 그렇게 미친듯이 참고 살다가 술마시고 울컥하는 마음에 용기내서 연락했더니 서로 취한상태라 제대로된 이야기는 못하고 그렇게 끝났는데
왜연락했었냐며 열흘이지나고서야 연락이 먼저왔어요
술마시고 술기운에 그냥 궁금해져서 연락한거라더라구요
저랑은 반대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었더라구요
다시 또 유흥문화에 빠져서 살더라구요
저로 인해 끊고 살던 생활로 다시 돌아갔더라구요
다시 나한테 돌아오기가 힘들다고 지금 그 생활이 편하고재밋고 좋다고 이미 늦었다고 저한테 이제 마음없다고
다시 예전 처럼 노력하면서 저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네요
제대로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잡으면 다시 잡힐수있을까요?
아니면 이제 저도 그만 끝내줘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