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키운지 어느덧9년..
또순이가 강아지로 안보이고 사람으로 보일때도 몇번있음
눈치 엄청 빠름..
지가 사람인줄암...
3~5살 꼬마들 지나가면 지보다 밑으로 생각하고 마구 짖어댐...
그대신...지보다 덩치큰 강아지가 지나가면 찍소리 못함..
ㅋㅋㅋㅋ
완전 웃김...
우리 또순이를 공개 합니다 ㅋㅋ 믹스견인데두 귀엽졍~~ 잇힝~
친구가 없어요 ㅠㅠ 완전 왕따...ㅠㅠ
산책두 데리구 가야되는데..미안하다....귀찮은 언니땜에 ㅠㅠ 흐흐흐흐흑
원래 강아지들 목욕 좋아하나요??
우리또순이는 샤워하자~목욕하자~하면 귀신같이 꼬리 흔들면서 화장실로 들어가 있어요
참...신기하죠?.....
자다가도 부스럭 소리나면 쫒아옵니다.... 무서울때도 가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