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서 널 제대로 못보겠고 피하게 되서 관심없구나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사실 너 너 많이 좋아해..
뭐든 해도 너랑 같이하게 되서 정말 좋은데 오늘 이동수업시간에 움직이면서 나 힐끔 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져서 불편하기도 했지만 기분 무지 좋았어~
너의 행동이 가끔 날 헷갈리게 하지만 내가 너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니깐 너도 나 어려워하지 말고 다가와! 나도 노력해볼께ㅎ
오늘 봤지만 많이 못봐서 또 보고싶다 최씨야♡
+베톡에 올라올줄 몰랐다ㅎㅎ 다른분으로 오해하고 있으신분 있어서요ㅠ 전혀 다른분이에요~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너가 이 글 아직 못본 것 같은데 너 친구중에 한명이라도 봐서 너한테 알려줬으면 좋겠다ㅎ 오늘 넌 또 수업시간에 하루종일 자겠지? 어디 아프고 불편해 보이던데 아프지말고 쫌 있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