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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예감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true |2014.04.18 10:37
조회 10,463 |추천 8
이별한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그날들이 떠올라 숨이 막히고 아프네요.
전 남자의 바람으로 헤어졌어요.
그 상대녀에게 내 존재를 알리는 문자를 보내면서.
이 문잘 보내면 우린 헤어지겠구나.
정말 섬뜩할정도로 예감했었네요.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ㅠㅠ.
결국 그남자도,그여자도,
나란 존재는 투명인간취급하며
그렇게 오랜시간 연애의 끝이났네요.
그 년놈들.죽여버리고 싶었죠.
여러분들은 어떤  이별을 예감하셨나요?
전 아직도 그날 그문자보내며 울던
내모습이 떠올라서
헤어진 다음날 같을때가 많아요ㅠㅠ
추천수8
반대수2
베플어땠을까|2014.04.18 10:41
나를 보던 눈빛이 예전같지 않을때..나랑 있는게 지루해 보일때.. 지금생각해보면 그사람은 그런식으로 헤어짐을 표현했던것같아요
베플케케|2014.04.18 11:57
연락을..잘안할때.... 그때 직감했었져,,,,,,,,,,, 막피곤하다...지친다....생각이많다고할때.ㅠㅠ
베플|2014.04.18 11:33
전 카톡말투만봐도 알겟던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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