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영업 하는 어머니와 같이 일하는데요.
제가 4월 초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인터넷 114 서비스래요.
다달이 비용이 안 드니 네이*와 다* 상단에 우리 가게가 뜨고, 홈페이지 어쩌고 합디다.
그래서 네, 네 하는데, 끊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쪽에서 카달로그 보시고 초기비용 34만원 입금하시면 됩니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알겠습니다. 했어요. 바쁘니까.
그러고, 카달로그가 오고 별로라서 그냥 버리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전화가 오더군요
5시쯤에
제가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 하시고, 초기비용 34만원 든다 하시니까 더 안 하시겠다고 하셔서 안 할거라고 하니까
그럼 취소비용 8만원 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왜요?
하니까 자기네들이 쓴 비용이 있대요
그래서 제가 저한테 처음 그런 말 안하셨잖아요
하니까 그럼, 왜 처음에 하겠단 말 했냐고 하더군요.
전 하겠단 말 아니고, 알겠다고 했는데요.
하니까 알겠다? 알겠다? 알겠다가 뭡니까? 하더군요.ㅡㅡ ㅅㅂ
그래서 제가 8만원 안 낼거라 하니까 그럼 34만원 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제가 의문을 계속 제기하자 지 할 말 하고 내 말 들은 체도 안 하고 씹으면서 지 할말 하더군요.
참다 못해 비속어"ㅆㅂㄴ이" 나왔고, 꼬투리 제대로 잡은 듯 신고할거라고 하더군요, 음성녹음 했다고,. 나도 했으니 신고 하라고,
하라고, 신고하라고, 근데, 돈 안 줄거라고
끊었습니다.
안 받으니 다른 전화로 돌리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3-4통. 받으니 신고한다고.
하라고,. 전화 또 끊으니 좀 있다 문자 오더군요.
언어폭력으로 신고했다고.
근데, 궁금한게 하나가있어요. 구두계약으로도 8만원에대한 이야기가 나온 적 없고 음성녹음에 대한 사항이 나온 적이 없습니다.
인터넷에 쳐보니 조심해야할 사기업체더군요ㅡㅡ
8만원 내기 싫음 34만원 내라니?
콩밥 먹이고 싶네요.ㅡㅡ 제가 무죄라는 거 외에 역으로 공격 할 수 없을까요?
더 당할 업체가 있다고 생각하니 화가 치미네요.
글고, 네이* 치니까 블로그 딸랑 한 개. 가게 이름쳐야 나오고..
다*은 나오기는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