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여자1 남자5
그리고 저는 그 한명인 여자 입니다
작은회사의 경리 일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불만으로 요즘 저도 예민하고
조만간 관둘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자들뿐이라 일주일 내내 야근이라고 보면됩니다
그사이에서 눈치보며 퇴근못하고 저도 야근을 종종하며
항상 퇴근문제로 스트레스.
어제는 볼일이있어 정시에 퇴근을했고
아침에 출근해보니 어제 회식을했답니다
사장이 무조건 일.일.일 만 좋아하는사람이라서
빨리 퇴근하는건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먼저가서 일부로 전화안한거같은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1년겪어보니 대충 그런직감ㅋ?
아침부터 기분이 확 나빠서 조용히 업무중입니다
기분나빠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