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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지 못하는 느낌..

헹킥 |2014.04.20 22:02
조회 419 |추천 1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2년 가까이 사귀어오던 오빠와 어느덧 이별을 준비해야 할것 같아요.3살 차이가 나지만 잘해줄때는 그 누구보다 친절하고 다정한 남자였지만,잦은 말다툼과 많은 연인들이 겪는 싸움을 할때마다,
나만 오빠를 사랑하고 있어서,, 아픈느낌 하시나요..내 잘못이 아닌 이유로 싸워도 항상사과는 내가 먼저하고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시 잘해보자.
항상.. 먼저 손을 내민탓일까요..아직도 너무 좋아하지만,, 주변사람들과 친구들이 매번 저의 상황을보고너를 더 좋아해주고 너를 존중해 주는 사람을 만나라는 말...
이젠 그를 보내야 하나 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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