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관적이겠지만.....
저는 정규 근무시간 8:30 ~ 18:00까지
식사시간 15분, 머리 지끈지끈 아파올때 찬바람 5분씩 쐬는거...2-3번정도?
바쁠때는 밥만먹고 종일 일해요.
식사, 쉬는거 총 다 합치면 30분 정도 쉬는건데
9시간을 꼬박 일을 해도 할일이 차고 넘쳐요.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 할 정도...
손이 빠르다, 일의 순서를 안다, 일 머리가 잘돌아간다는 소리
어느 회사에서든 항상들어왔는데 이 회사는 진짜...
제시간에 마친적 한번도 없고 새벽까지 일하는게 다반사네요...
이건 다했니? 저건 다했니? 사장님께서 물어오시는데....
혼자서 할 수 없는 양과 기간을 주고 다했냐고 물어봐요..하하...
제 경험으로 봤을때도 그렇고
다른 직원분들도 지금 제가 해 나가고 있는 일 3명에서 해야 정상적으로
돌아갈거라고 그러시네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일 다 못했다고 뭐라하시는데 진짜... 힘빠지네요.
다 던지고 나가고 싶어요.. 휴
다들 업무량 어느 정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