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글 보면 정말 본인들은 평등을 주장한다고 하지만 속내를 들어보면 너무 검다.시댁 어른 초대해서 밥 한번 차리는거에 대해서 시댁 밥상 차릴려고 결혼한것 아니다. 그럼 부인이 시댁 밥상 한 번 차렸으면 신랑도 처가댁 어른들 밥상 한 번 차려야 한다.그럴것 아니면 이것 해라 저것 해라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명절때 왜 부인만 가서 고생해야 되느냐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습니다.부인이 시댁가서 고생하면 거꾸로 친정가서 남편이 해야 된다 어째야 된다.단순한 여자들 생각으로는 이게 평등하고 이게 옳다고 생각하는것 같더군요.
가정일을 분담할때 가사일은 부인이 경제적인건 남편이 하기로 한 것 아닌가요?아 그건 우리 가정내의 이야기지 시댁은 포함한게 아니라구요?아 그렇다면 남편도 당연히 친정에 용돈이며 아무것도 경제적인건 안해줘도 되겠네요.그렇지 않나요? 그건 또 아니라고 하겠죠. 전업주부 경제적 가치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요.
그리고 또 주장하는게 똑같은 맞벌이면 무조건 가사도 반반 주장하시죠.참 맞는말인것 같지만 이것도 틀린말입니다.실질적으로 똑같은 맞벌이여도 남녀 구분없이 시간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조금 더 하는게 맞습니다.그런데 또 여기에도 아니 그런게 어디있냐 누구는 안 힘든줄 아냐 어쩌고 저쩌고나는 내가 돈도 더 많이 벌고 일도 더 힘든데 내가 집안일 더 많이 한다.그러니까 남편들 그런 주장 하지 말라고 어쩌고 저쩌고..아니 왜?? 본인을 위해서 남편이 더 해야 한다고 말을 해주는 건데 왜 말하지 말라고 하는거지?실질적으로 본인이 일 더 많이하는데 가사일 더 많이하면 당연히 이말에 공감을 할텐데공감을 못하고 내가 이러니까 남자들 조용히 하라는 말이 나올수가 있지?
실질적으로 결시친에 나온 베플들 보면 평등을 가장한 검은속내들 그런데 그게 맞다고 생각정말 어처구니 없는 현실..남편의 경제는 당연히 처가의 경제 지원도 포함되지만 나의 가사노동을 시댁에서 요구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남녀 안 따지고 시간적 여유 있는 사람이 배려해서 가사일 좀더 하는게 틀린말처럼 느껴지나요?
그래서 남자들이 그럼 모든것 반반하자고 하면 즉 결혼비용도 반반하고각자 번돈에서 일부 생활비 각출하고 남은돈 각자 알아서 쓰고 가사 반 육아 반 하자고 하면또 거기에서는 그럴거면 왜 결혼했냐고 악다구니실질적으로 결시친에서 여자들이 계속 주장하는것 보면 평등을 가장한 자기 잇속채우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