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女 입니다
솔로된지 10개월째
저보다 훨씬 오래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요즘들어 친구들도 하나둘 연애중 올라오고
어디서들 그렇게 만나는지....
급 외로움 느끼는 요즘이에요
소심한성격도 아닌데
소개해 달라는 말도 못하겠고
소개해준다는 사람도 간혹 있었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기도하고....
집 - 직장 - 집 - 직장
반복이네요
헌팅술집같은데 가면
'아.. 내가 이런데서 만나야하나.... 난 이런애가 아닌데.....'
이런생각이 들다가도
나 또한 그런데 가면 상대방도 날 이렇게 생각하겠지 싶고
내님은 어디있나 장난스레 아직 안태어난것이라며
웃고넘어가죠 ^-T
어서 봄이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