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벚꽃도 지고 이제 여름이 시작될무렵 그 여자애를 처음보고 한눈에 반했어 걔를 처음 보기전에는 많은 여자들을 만나보고 많이 연애를 해봤지만 첫눈에 반한다거나 그런건 그냥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만 있는줄 알았는데 걔를 딱 첨보는데 진짜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바로 반해서 그날저녁에 친구에게 물어봐서 누군지 알아내고 연락잠깐하다가 진짜 놓치기 너무 아까워서 바로 고백했어 그때 고백한것도 거의 매달리는 식으로 해서 겨우 사기게된 정도야 걔는 처음에는 나한테 별감정 없는거처럼 보였어 근데 사람이 진짜 좋아하면 표현도 막 많이하고 잘해주게 되더라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하고 맨날 맛잇는거 들고 학교앞에 찾아가서 학교끝나면 집까지 바래다 주고 그랬어 그런식으로 주말에 영화보고 평일에는 학교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학교끝나면 집에려다주고 그러면서 계속 사귀게 됫어 정말 누가봐도 이쁠정도로 이쁘게 사귀면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있는데 좀오래사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