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도 모르는 아저씨가 미남이라고 말하고
알바하는데에서도 아주머니들이 잘생겼다라고말하고
사장님도 잘생겼네라고 말하고
학교에서도 인기많은 여자애가 여자들끼리 귓말로 쟤 잘생기지않았냐고 말이 오가고
도서관에서 여자한테 대시받고
컴퓨터실에서 친한 동생이 형 전번알고싶다는 여자후배가 있다고 소개시켜줄까 이말도하고
정작 나는 쑥맥에 소심한성격에 오타쿠라서
사람들이 첨엔 호감있어하다 나중에 싫어할까봐
편한 오타쿠친구들끼리 친해 그중에서 내가 워낙 얼굴이 띄어서 싫기도하고 일부러 옷도 구질구질하게 입고 오타쿠친구들과 레벨을 맞추기도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