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이구 남자친구는 20살인데 재수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부모님께 사귀는걸 들켜서 안만난다고 한 상태라서 만날때마다 너무 불안한거에요ㅠㅠ
그리구 둘다 수험생이라서 데이트도 잘 못하구 그러는데 저는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는것같아요ㅠㅠ 자주 못보고 또 만나면 불안해하니까.. 근데 저는 진짜 다시 들키면 집에서 나가야할 정도라서 진짜 최선을 다해서 만나는건데..ㅠㅠ그래서 정말 많이 못만나요.. 근데 못만날 수 밖에 없는데 남자친구는 그게 너무 힘든가봐요.. 못만나는걸 만날 수 있게 바꿀 수 없는 상황인데 남자친구는 힘들어하구..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힘들구.. 어쩌면 좋을까용.. 하ㅠㅠ 저때문에 힘든것도 너무 미안하고..공부도해야하고 참ㅠㅠ 정말 사랑하는데 서로 지치면 정말..하ㅠㅠ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