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너 좋아하고
너한테 티 다내고 다니는데 고백안하는지 알아?
너느끼지?
내가 너 좋아하는거
근데 요즘 조금 줄어드는거도 느끼지?
나 사실 병걸렸어..
그냥 이렇게 라도 말하고싶다
몇개월 못산대..정말이야.
내가 한번씩 머리아파했는데
병원에 가보니..고칠수없대.
그래서 너를 잊을려고
너를 마지막으로 사랑하고싶지만
너에게 아플꺼같아서
그러니깐 너도 내가 널 좋아하는걸 알지만
나 기다리지 말고
더 좋은 남자 나타나면 그애 만나
그애가 나보다 더 너를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애가 나보다 더 너와 오래있을수있을꺼야..
그냥 밤이 되니 쓰고싶다
내일 너의 얼굴보는데
이젠 너 쳐다보지도 않을꺼야.
그냥 널 몰랐던 때로 가고싶어.
그럼 너도 나도 안아플텐데 말이야.
근데 마지막으로 너의 웃음 보고싶다
나중에 어른이 되서 너와 꼭 데이트하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