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보다 내가 감당이 안되나




넌 그런 거 아닐텐데
매번 니 소식에 다친다 내가

내가 알고 싶은 건 단지 니 안부인데

누굴 만나든 상관없어

니가 얼마나 니 곁에 두는 사람
기준 분명하고 확실한지 아니까 걱정않한다

그냥 니 말투 니 목소리 듣고싶은게 전부인데

뭐 이렇게 어렵고 멀어

낯설다 니 소식들이

눈앞이 깜깜해.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