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5년 가까이 만났고 햇수로 6년을 만났습니다.
한달전 남친이 저에게 더는 마음이 없다며 이별을 고했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짐을 고하는 당일에는 쿨한척 했고 그뒤 이건 아닌것 같아 내리 3일을 붙잡았고.. 집앞에 찾아가고 전화하고 했고 남친은 붙잡으면 붙잡을수록 모질어져 갔습니다.
우리 사이에 후회없고 노력하고 싶지않고 시간지나면 다잊혀질거라고 그냥 잘살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온갖 모진말들.. 그렇게 모진 사람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여기와도 나없다고 하는 모진말 듣고 근 한달 연락하지않고 있습니다.
전화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구질구질하게 카톡 차단 확인해봤는데..ㅋㅋ 한달 가까이 차단상태입니다 ㅎㅎ
제가 붙잡았던게그렇게 질리게 했을까요? 제가뭘그렇게 잘못했기에 나를 이렇게 모질게 끊어내는지..
나라고 항상 설레였던거 아니고 다른이한테 눈 슬쩍안 돌아갔던거 아닌데.. 그래도 내남친이 최고지 의리가 있어야지 했는데.. 이사람은 저를 쉽게 놓아주네요
취업준비라는 자신의 힘든 상황과 저에 대한 식어버린 마음때문에 이별을 고한 남자 모질게 이별을 고한 이런 남자 연락수단까지 다 차단한 남자..다시는 연락오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