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혼과계에서 남자가 바람이났다.
여자쪽 엄마가 화가나서 삼촌과함께(혼자 갈수 있으나 남자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무서워서
같이감) 둘이 살던집을 방문했음.. 홧김에 이런저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남자왈 나 니네앞에서
무릎꿇어서 잘못했다고 했음. 난중에 여자한테 그 상황이 수치스럽고 자기가 왜 무릎을 꿇어야하냐고 따짐. 자기도 자기네 가족들 댈꾸 여자네집에 갈까? 이래 협박함..
여자네 집에서 충분히 그럴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가 저런행동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