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모 캐리어 사건이 바로 남미새 표본임.

ㅇㅇ |2026.04.07 10:31
조회 56,257 |추천 167
https://m.news.nate.com/view/20260407n05741?issue_sq=11001


딸이 맞고 사는거 같아서 좁은 원룸에 들어와 같이 살아준 엄마를…
본인 남편이 열두시간에 걸쳐 패는데, 엄마는 “아프다” 고 하며 죽어가는데 옆에서 담배만 뻑뻑 ㅋㅋㅋㅋ

어떻게 인생을 살아오면 이 정도로 남미새가 됨?

결국 엄마가 죽어서 캐리어에 들어가있는데도 주머니에 손 넣고 남편만 쫄래쫄래 ㅋㅋ

남편이 협박할까 무서워서 그랬다고?

지적장애라고 올려치기 하던데 주변 사람들이 평소 의사소통에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라고 인터뷰까지 함.

제발 다음생에서도 엄마를 패죽인 남자랑 다시 한 번 만나 부부가 되길. 출소하고 나서 그 죽고 못사는 살인범이랑 리마인드 웨딩이라도 올리던지 ^^


추천수167
반대수93
베플ㅇㅇ|2026.04.07 16:29
여자가 지적장애인이고 본인도 폭력을 당했다는데 때려죽인 남자는 정작 놔두고 여기서 남미새 이야기하며 여자까는 이야기만하는 너의 정신상태도 온전하지 않은거 같다
베플ㅇㅇ|2026.04.07 16:54
정상 지능자도 오랜 기간 폭력적인 상황에 있으면 판단이 안되는데 장애가 있잖아. 평소에 의사소통 잘하고 말고는 상관이 없음. 뭔 남미새래 아주 신났네. 글쓴이가 가서 살인범 줘패줘라 애꿎은 저 여자한테 뭐라고 하지 말고.
베플ㅇㅇ|2026.04.07 16:52
난 아들 키우지만 저 살인자 새끼 부모도 벌받았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키울 수 있을까? 진짜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 사진이네요
베플ㅇㅇ|2026.04.07 17:18
지능이 떨어지는데 무슨 남미새.....일반인 사고수준이 아님...깔거면 제대로 알고 까야지ㅉㅉ
베플남자ㅇㅇ|2026.04.07 15:10
주변 사람들이 의사소통에 문제없다고 했다지만, 일상적인 대화와 위기 상황에서의 판단력은 별개의 문제다. 경계선 지능이나 인지 능력이 낮은 경우 상황의 심각성을 일반인처럼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담배를 피우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은 행동 자체가 죄책감이 없어서가 아니라, 상황 파악이 아예 안 되는 '모자란 상태'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찬반ㅇㅇ|2026.04.07 18:55 전체보기
그 와중에 여자 탓 ㅋㅋㅋㅋㅋ 본인이 더 남미새 같다는 걸 왜 모를까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