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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시어머니한테 300만원준 남편

ㅇㅇ |2026.04.07 09:11
조회 52,076 |추천 8

결혼 4년차고 남편은 대기업 저는 애둘 키우는 전업주부인데요.

이번에 시어머니가 잠시 집에 오시면서 남편이 몰래 300만원을 용돈으로 줬다네요? ㅡㅡ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추천수8
반대수130
베플남자쓰니|2026.04.07 10:14
몰래준건 문제가 있지 부부사이인데
베플ㅇㅇㅇㅇ|2026.04.07 15:10
남편이 벌었으니 남편 마음대로는 개소리임. 전업근무 하느라 경제활동 못하면 입닫아야하나. 당연히 공동의 돈이고 협의 후에 드려야지. 심지어 몰래,,, 화나죠
베플남자쓰니|2026.04.07 11:11
능력된다면야 300이든 3000이든 뭐가 문제지 ? 본인 용돈 모아 본인 부모 챙기겠다는데... 여자들의 정신세계는 참 이상타... 니껏도 내것, 내것도 내것
베플남자OO|2026.04.07 11:15
경제 활동을 하셔서 친정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면 좋아하실 겁니다. 내 스스로도 뿌듯하기도 하고~ 사전에 말하지 않은 것이 좀 그렇지만 그 정도의 돈이면 드릴 수 있다고 봅니다.
베플ㅇㅇ|2026.04.07 11:02
아들이 엄마한테 드리는게 무슨 잘못함? 그리고 쓴이님 돈벌어서 양쪽집안 드리자고 해요
찬반ㅇㅇ|2026.04.07 15:09 전체보기
나도 여자지만 내가 내 부모한테 300도 못주나. 3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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