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불고 매달리고 , 협박하고, 무릎꿇고, 집앞에서 다섯시간동안 기다려보고
매달림의 종류란 종류는 다해본거같네요 헤어진지 삼주동안 ㅎㅎ
하지만 그 사람은 새로운 여자친구와 그시간동안 알콩달콩 잘만 사귀죠
이제 진짜 끝낼라구요 . 저는 이제까지 이별의 출발점에서만 서성였던거 같아요
그사람은 이미 결승선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새로운사랑의 출발점을 가고 있는데 말이죠 .
이제 연락도 안하고 매달리지도 않고 잊고 새출발 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진 아침에 일어나면 그 사람 생각에 우울하고 힘들기도 해요 ...
불행했음 좋겠고 그여자랑 행복해하는 상상하면 더 우울하고 ..
여러분들은 그런생각이 하루에 몇번씩 들때마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
제가 덜 아플수 있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