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봤습니다. 우선 오지랖 넓다고 하시니 참,..할말이 없네요.
제 조카아닙니까...?
전세집은 저희집이 팔리면 해줄수 있습니다.
팔릴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한겁니다.
근데도 월세방도 싫다, 기다리기도 싫다.
지금 애 지우고 나중에 전세집해주고 돈더 모아서 애낳겠다고합니다.
어의가 없습니다.
그여자가 못키우겠다하면 저희부모님, 저 물질적으로 도움줄 생각있었고
정희 못키우겠으면 저에게 보내면 키워줄 수있습니다.
부모가 버린조카 불쌍해서라도 키워줄수있단말입니다.
할머니가 키우면 안된다구요? 그래서 반절이나 큰애를 죽입니까?
어떤이유든지 살인아닙니까?
이미 다 끝난일이고 둘이 헤어지지는 않겠다고 하는데 저희가족은 어의 없고
이제 둘이 알아서 어쩌든지 상관안할겁니다.
님들말대로 남이니 닥칠게요.
하지만 생명을 살리고자 했던 마음까지 욕하진 마세요.
누가 애 저절로 큰답니까?
누가 돈 안보태준답니까? 집을 안해준답니까?
뭐 아무튼 말해뭐합니까.. 제 입장아니니 인터넷이니 맘대로 욕하는거 제가 더 봐서 뭐하겠습니까?
오빠가 사업말아먹기전에 잘살았었고 저희 부모님이 무능하다는 말은 삼가하세요.
어떻게 말하든 또 비꼬아 들으시겠죠..
아무튼 상황은 끝났으니 곧 이글도 삭제하겠습니다.
아무튼 다들 죄송합니다. 열받게 해드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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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오빠가 그여자가 애못지우게 하면 죽겠다고 해서 동의서 써주고 주사맞고 오늘 병원에 간답니다.
엄마는 오빠가 집나서기 전에 얘기듣고 그냥 낳아만 주면 느들 돈벌때까지 키워줄테니 수술하지말고 데려오랬더니 이미 주사맞아서 못살린다고 했답니다.
이거 맞나요?
지금 오개월지났는데 이거 불법낙태아닙니까?
엄마아빠는 우시고 저는 손쓸방법이없고 병원이름 검색해서 전화하니 안받아요.
아침 일곱시반에 오랬다는데 이렇게 일찍여나요?
지금 계속 전화하고 있는데 안받고 오빠도 그여자도 전화 안받아요.
그여자랑 병원 고소 못하나요?
오빠가 동의서에 싸인했으면 다 끝난건가요?
제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제가 외국에 살아서 인터넷 검색밖에 할 수있는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