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여자.오늘은 근로자의날.출근
지금여기가세번째.
첫번째직장은 너무과도한업무스트레스.자기시간없음.
두번째직장-일요일까지출근.평일에도10시퇴근.답없는회사.
지금세번째회산데요...
첫번째두번째 회사에비해 정말자기시간많습니다.
문제는... 하루종일컴퓨터만 하다가 집에가는거같습니다.
건축회사라 한번견적을뽑아주면 그다음 견적들어올때까지할일이없으니..
뭐중간에 은행간다거나 사장님이불러주는거 그대로적고 팩스보내고..
그전에언니가말하더라구요..
시간보내는일이 가장힘들엇다고..무슨말인지햇는데 뼈저리게느낍니다.
그래도 두번째그만두고 취업준비할때 그불안감..평생백수로지내지않을까라는
그불안감에비하면.. 감사하게생각합니다.
위에말햇듯이문제는 정말할일이없습니다.
월세전130(식대포함),격주토요일,집에서버스10분,빨간날쉼,보너스?휴가때뭐30정도주신다니..
일에비해서 정말 저돈도 감사하게생각합니다.
근데하는게매일 네이트판,영화보기,지겹습니다.이제..
저같은분들도계신가요.....
뭘해야될지...
8시간중에총 1시간?정도일하는거같네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