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잠도 안옵니다
오늘(1일) 밤 9시에 전화 한통이 왔네요 파*바게트에서. . .
일단 내용설명 간단히 해드릴께요
내일(2일)울아들 6세 생일,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가 있어 파*바게트 케익을 주문하려고 어제 (30일 목욜)인터넷 들어갔더니 겨울왕국케익이 출시되었더라구요
옳거니! 울아들 겨울왕국 영화에, DVD에, 영어버전이며 할거없이 벌써 몇십번이나 볼 정도로 빠져있어서 책이며 식기며 다 겨울왕국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겨울왕국케익을 받으면서 얼마나 행복해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뿌듯해할까를 생각하며 너무나 기쁜 맘으로
깜짝 이벤트해줄 생각하면서 엘사케익을 주문해서 어린이집에 보내주려고,
목욜에 여기저기 매장마다 전화통화해보고 이틀전에 주문하면 금욜 오전에 받을수 있다하여
파* 바게트 용인* *점에 전화로 주문했고 몇번씩이나 확인했습니다
금욜 오전10시경에 받을수있냐고~그랬더니 그 직원 왈 아침7시에 빵차가 오니까 그 시간이면 받을수있다한다
그럼 결재는 어케하냐했더니 금욜날 케익받으시면서 하면된단다 몇번이고 확인을 했다 어린이집 생일파티용이니까 시간이랑 제품확인을 재차했다
그렇게 어제 주문을 기쁜마음으로 일단락짓고 마트에가서 겨울왕국 ㅇㅇ음료수까지 20개사고 만만의 준비를 마치고 내일 오전만 오기를 기다렸네요
그런데 문제는 아까 밤9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파* 바게트 ㅇㅇ점인데요,속으로 내일 주문건 확인하려고 이 늦은밤에 전화를 다 주나?했다
그런데 웬일~내일 물건이 못나온단다 뭔소리? 주문을 직원이 잘못받았다며 죄송하덴다
말이되냐고 이틀전에주문하면 나온다하지 않았냐?
그랬더니 우리매장은 입고가 안되는데 주문을 받았나보다고 지금 (사장인) 본인이 확인했다며 죄송하덴다
그래서 내일오전에 물건을받기로 했는데 그것두 전날 밤 9시에 안된다하면 어떻게하냐 어제 주문받고 한시간안에라도 바로 안된다했으면 다른매장에 주문을 넣었을꺼 아니냐?며 지금 이시간에 주문 못넣었다고 죄송하다면 끝이냐? 본사에 오늘 이 내용 그대로 말할꺼다..(그랬더니 본사에 말해도 소용없다.라고 자꾸 딴 소리만 계속 반복한다. 뭔소린지 이해를 못했는지..주문도 안넣고 받기전날 밤 9시에 주문못했다라고 하는 건에 대해 컴플레인 건다는 건데..자꾸 본사에서 지금 당장 갖다놓으라고 하란줄 알고 그사람은 자꾸 본사에 말해도 소용없다란 거다..말귀를 못알아듣고 같은말만 반복한다...)
이시간에 주문 할 수도 없고 겨울왕국 케익은 아예 주문 없인 살 수도 없는상황인데 다른 매장에 가서라도 주문한거 갖다놓으라고 했더니 다른매장에도 없다는거다 그래서 용인에 다른매장 많으니까 가서 개인돈으로라도 사서 낼 10시까지 꼭 갖다놓아라. 그랬더니 다른매장에서 어떠케 갖고 오냐고 한다.
이런식으로 죄송하다 한마디면 끝나는거냐? 그쪽이 왜 어린이집 행사 이벤트를 망치는거냐? 그쪽이야 죄송하단 말한마디면 끝나겠지만 난 어디가서 이시간에 겨울왕국 케익을 주문하란거냐
이 시간에 어떻게 하냐했더니 아줌마! 이 아줌마가?죄송하다 말했으면됐지 뭘 어떡하라는거야?하면서 이때부터 반말을 하기 시작하더니 결재했어? 오지도 않고 전화로 주문한 주제에 어디서 난리야? 내가 너무 기막혀서 직원이 금욜에 케익받아가면서 결재하라고 했다했더니만
그래서 어쩌라고?내가 주문받았어? 왜 나한테 난리야?이런다~그래서 본인이 고용한 직원이 잘못했으면 사장인 사람이 교육을 잘 시켰어야지 어떠케 직원 탓을 하냐며 내가 어디서 고객한테 반말이냐고 그랬더니
야!너! 이리와! 오지도 못하는 주제에, 이런게 전화로는 말잘하지라고 막말을 하기 시작하더니만 내가 하두 기막혀서 지금 뭐라고 했어?야 ?너? 이리와?했더니 또 야!너!이리와 !와봐? 완전 깐죽?거리더니 그냥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내가 너무 열이 받아서 바로 매장에 전화를 5통이나 계속했는데 아예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아들어린이집 생일파티 이벤트를 망친것도 억울해죽겠는데 적반하장으로 고객인 저한테 야! 너 !도 모자라 이리와라고 하는 파* 바게트 매장 사장한테 듣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다행히 이 막말하는부분은 녹음을 했습니다
그 전부터 처음부터 했어야했는데 이러케 막나가는 사람인줄 몰랐던거죠
넘 분해서 억울해서 파* 바게트고객센타에 접수해놨네요 내일 당장 제 번호로 상담직원 전화하라고요
그시간에 밤 10시에 100일 된 갓난 아기 놔두고 용인시내에 있는 파* 바게트란 파* 바게트는 다 찾아가서 내일 빵차 몇시에 오냐고 겨울왕국 케익 하나만 예약하자구 알바직원이 낼 아침엔 매니져님이 근무시간이니까 메모남겨서 아침 7시에 전화통화 후 알려준다고, 또 다른 매장가서 낼 겨울왕국 케익 들어오냐고 하나 들어온다해서 밤에 결재하고 예약해놓고 몇군데에 들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와 약속 한 것을 그 기대를 져버릴 수가 없어서 밤에 열받은채로 정신없이 겨울왕국 케익을 찾아 밤거리를 헤매고 들어와보니 갓낫 아기가 한시간 넘게 경끼하듯 울고 있었다네여...너무 속상하고 억울하고 분합니다.
일년에 한번뿐인 생일을 망쳐버린 그 파* 바게트 용인 **점 사장땜에 이번은 어쩔수 없이 아들과 약속한거니 이리저리 수소문해서 케익을 구해놨지만, 다시는 파* 바게트 간판만 봐도 경끼하듯 열이 치밀어 올라서 근처에 지나가기도 싫네요...
내일(2일) 본사 홈페이지에 글 올릴려구요 도저히 억울해서 그냥 못 지나가겠네요
멋진 생일파티 해주려고 계획하고 준비한 마음과 한순간에 다 사글어든 맘과 열받아서 벌벌 떨면서 통화한 것이 좀처럼 삭으러 들지 않아 약 먹고 잠을 청했네여..
기본적인 고객 응대 메뉴얼도 없는가요? 파* 바게트에서만 케익을 이용했었는데 이젠 다른 제과로 바꿔야겠네요...
그 사장, 오라니까 가서 면상 함 보려구요 가서 또 야 너 이리와 라고 막말을 해댈찌 한번 봐야겠네요.
오늘 아침 일입니다.
오늘(2일) 아침 7시에 어제 부탁부탁해서 예약해놓은 매장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겨울왕국 케익이 하나 들어왔다고 몇시에 찾아올 수 있냐고 그래서 8시넘어 가지러 가겠다고 그래서 가서 찾아왔구요,, 또 다른 매장은 하나가 들어온다고해서 어제 아예 결재를 해놓은 곳도 아침에 찾아왔습니다.본의 아니게 두개나 구입을 했네여, 하나만 있어도 되는 거지만 저두 그 매장과의 약속을 어기기 싫었기에 부탁할땐 언제고 다른데서 구하니까 없었던 일로 해주세요 하는게 싫어서 비싼 케익을 두개나 샀습니다.
이렇게 조금만 노력하면 다른 매장에서 구해다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었을 텐데 죄송하다 말 한마디면 귀찮게 구하지 않아도 되니 그냥 넘어가려했던 그 매장 사장의 인성이 보이네여.
다른매장에 전화해 보고 구해놓는게 기본적인 상식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