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 부서맡은 행정정부,
그리고 해경,
언딘 잠수부,
그리고 청해운 회사.
모든것을 처음으로 되돌려본다.
역시 돈이다.
돈때문에 청해운 소속회사 이꾸려가기 위해 온갖비리를 갖춘 회사소속 청해운.
이리저리 비리의혹들을 갖추고 돈을 꾸려나가고 있는 청해운 소속회사.
그리고 한통의 전화.
수학여행 제주도행 배를 찾기위한 학교단체 모임.
그리고 제주도로 운반하는 화물수송까지.
청해운 회사는 그야말로 2가지를 덥석 문셈이다.
하지만 문제는 2가지 여건을 한배에 가능한지 크게 고민했었을 것이다.
(아무래도) 고민끝에 내린건
서류조작하고 화물적제 초과인데 적당으로 고치고
"설마 배 침몰하겠어? 안전하게 제주도 가면 끝이지~
화물주고 사람태우고 좀 배가 기우뚱하지만 1석2조."
(참고로 저 본인 아버지가 유조선배 기관장으로 40년 일해왔었던 터라
배의 사정을 잘 알고있음.)
선장및 항해사는 일지를 보고
몇명이 탓는지 화물은 또 어떻게 돌아가는지 서류상으로 확인만 한체...
(실제로는 모를 가능성 있음)
배를 몰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짐.
분명 청해운 소속회사는 항해사및 선장에게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라고 말했을것으로 생각되어지네요.
(무리한 부분이 있으니까)
선장및 항해사는 일지를 보고
몇명이 탓는지 화물은 또 어떻게 돌아가는지 서류상으로 확인만 한체...
그 아무것도 모르는
안산 단원고등학생들은 수학여행에 들뜬 마음으로 학교선생님과 학생들의 서로 희희낙낙하게
부푼 마음. 제주도로 가서 즐거운 추억거리등을 회상하며....
일반인들도 부푼 마음으로 제주도에 가서 즐거운 추억거리등을 회상하며...
항해사 및 선장은 모두다 같은 생각.
"설마 배 침몰하겠어? 안전하게 가면 끝이지 뭐~"
그렇게 배는 떠났다. 2014.4.16일.
배도 기우뚱 기우뚱 항해사도 기우뚱 기우뚱.
결국 사고가 터졌다.
설마했던것이 터졌다.
먼저 실행한것은 청해진 해운소속회사에 전화했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어떻게 해야 되요?."
선장및 항해사는 본사에 전화했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까지는 제 의견의 생각이 60%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보다 더 깊이 까지는 더이상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배의 돌아가는 사정을 아는 부분에 있어서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이후에 쓰는 글은 전부 제 추측으로 씌여진 글이니 사실이 아님을 먼저 올립니다. 단순 제 추측입니다.]
회사측 : 일단 배를 버리고 모두 탈출시키세요. 일단 주변 VTS에 다 알리시고...
(1석 2조 하려다 결국 2석 무조)
제주 및 진도 VTS: 배 침몰합니다. 구조요청 바랍니다.
"(방송한 항해사) 선내 움직이시지 마시고 구조 올때까지 기다리십시요. <이런식으로>*3"
[ 故 안산 단원고등생중 핸드폰 동영상을 보고 추측을 한겁니다.]
항해사 및 선장: "사람들이 많으니까 .... 몰라 우리먼저 탈출하자.
직원들 다 불러. 일단 철수. 어디어디 확인했어? 조금있으면 해경온데?
방송은 일단 때려 기다리라고~ 우르르 몰리면 정신 사나우니까."
[청해진해운 소속회사와 해경 무슨 관계로 보여짐]
몰래 빠져나간 항해사및 선장. -기자가 나간거 포착.-
자... 여기까지는 실제 가능성이 있다고 저 개인 생각으로는 보여집니다.
만약 FM항해사 FM선장 FM승무원 이었더라면 신속하게 사람들을 대피시켰겠고
(모두 서류상으로 봤기때문에)
배 안에 선두지휘자는
먼저 선장
그다음 항해사 (조타수 포함)
그다음은 승무원 이기에
각 부서별로 각각 구조조끼 입고
신속하게 처리 했으면 진심 사람 목숨은 전원 건졌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말만 믿고 기다리는 학생들이 있는가하면
배가 기울어져 침몰하는데 뭐가 기다려? 밖으로 나가는 학생들...
선생님들...
서로서로 구조하려 애썼지만
174명만 구조하고
나머지 학생들 및 일반인들은
구조 올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고가 터지고 해상에 맡고있는 행정정부는 뭐하셨습니까?
골든타임 확실히 놓쳐버리고
배안에는 학생들이 구조올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둘씩 사라지는 영혼들.
주변 어선들이 도움을 받아 겨우 목숨을 건졌고
멀찌감치 해경은 구명보트만 보내주고
아예 오지도 않고
[동영상 확인]
이를 빠르게 안 회사측은 몸을 감추느라 정신이 없었고
지휘를 못한 선장 및 항해사들은
국민들앞에 싸지른 욕을 얻어먹어야 하고 (위 FM돌려 말한것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1.수만은 인원 사상자와 실종자를 낸 청해진해운 소속회사가
먼저 행정법 처벌을 받아야 하고
2. 부서맡은 해상 행정정부 늦장대응에 대한 엄벌한 행정법 처벌을 받아야 하고
3. 문제는 해경.
민중의 지팡이 경찰은
!! 출동명령을 통보받으면 5분 이내로 출동해야 한다.!!
이 명령사항을 지켰습니까?
5분 이내로 출동하지도 않고
먼저 선장 및 항해사를 구출했다는건
청해진해운 회사와 해경의 무슨 모종의 관계가 있을걸로 보여집니다.
청해진해운 관련된 해경 및 정부는 비밀을 감추느라 정신이 없고
그 비밀을 캐내는 또다른 검찰 및 정부측.
해상 담당하는 부서는 제대로 맡지를 못해 우왕좌왕 해버리고
뒤늦게 처벌은 했기는 했지만
아직도 속시원하지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추측입니다.
제 의견으로 글을 올린것이니 나무라 할 지적있으시면
지적해주십시요. 저도 잘못아는 부분 있을꺼라 생각되어집니다.
비록 뒤늦게 정부 및 해경측에서 몇명은 처벌했지만.....
늦장대응에 한 정부측에 속시원하지가 않습니다.]
-생각의 또다른 추가사항-
정부는 또 비리의 꼬리를 추적하려 애쓰고 있죠.
왜냐구요? 그건을 잡으면 자신의 직분이 상승하니까.
그 목적아래 비리의 꼬리를 추적하는가하면
정작 피해본 사람들은 어찌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힘있는 국민들은 장례비용 및 각종비용에 돈 기부를 한 사람들도 있고
(연예인 및 스포츠인)
힘없는 국민들은 소리없는 희망을 부르짖으며 기도하며 소리없는 희망을 가져다 준체...
사람 인생에 돈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람 목숨에 돈따위 필요없습니다.
사람목숨을 구해야죠.
영웅심리가 아닙니다.
자신의 눈앞에 사람이 죽어간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구해주세요.. 구해주세요..."
당신은 어떻게 할껍니까?.
사람이 죽어가는데 사람살려놓고 뒤처리는 해야죠.
세월호도 마찬가지 입니다.
빠른시간내로 비록 ㄱㅅㄲ항해사 및 선장 은 못했지만
해경이나 정부측에 빠르게 구조활동 했었더라면
더 많은 인명사상 안났을겁니다.
짝사랑 하는 여인의 남자친구 (차웅 군)도 구출했엇을 것입니다.
미아 된 아이의 부모도 구출했었을 것입니다.
서로 끈을 이어주며 구조올꺼라는 확신을 믿고 있는 학생들도
구출했었을 것입니다.
구조 올꺼라는 믿음을 가진 학생들도 구출했엇을 것입니다.
왜 구출을 안했습니까?
왜 변명만 하고 계십니까?
왜 돌려서 거짓을 고합니까?
왜 해경 나서지 않으셨습니까?
왜 정부는 쓸데없는것에만 신경썻습니까?
왜 늦장대응을 하셨습니까?
(아무래도 비밀을 감추느라 애썻겠죠.. ㅅㅂㅅㄲ ㅇㄱㅆㄹㄱ들.)
생존할 당시 동영상 틀어주며 울고있는 사망자 및 실종자 가족들의 품에 영상을 앉기고
아무것도 모른체 그 아무것도 모른체 바다속으로 들어간 2학년 전체 일부 단원고등학생들 및
일반인들에게 빈소에 갔다왔지만 다시한번 고개숙여보며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