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살 처자입니다
기나긴 백수생활을 지나
어느덧 취업한지 반년이 넘었네요
우리집에 어제 중딩사촌동생이 놀러와서
뭔가 바라는 눈빛이여서 ....
꾸깃꾸깃 멈칫멈칫 하게
이만원을 줬음.
이모들한테서 맨날용돈 받던 입장이였다가
이제 돈을버니까 내가 줘야할때가
된거 같긴한데...
흠....
다들 취업후 친척동생들한테 용돈 주나요?
주면 얼마씩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