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쓰네요...
제가 22살짜리 연하남을 일하면서 알게됬어요
그리친한건 아니었는데,저 일그만두고
얼마전부터 자꾸 연락이오드라구요
보고싶다고 만나자면서요
저도 이 아이가 너무 좋아서 설레여서 만났어요..
처음엔 술마시고 놀다가
진짜 기분좋을정도로만 마시고
새벽1시쯤에 바로 헤어지기가 너무 아쉬워서
디비디방가서 영화보다 어쩌다 키스하고..
섹스까지했네요..
섹스하고 나서도 졸려서 안겨서 누워있으닌까 머리쓰다듬어주고...그렇게 영화 끝나고 집가는데
택시타서 집도 대려다주고 그랬는데
카톡이 미묘하게틀리네요
여자의 직감있잖아요..별로 저를 좋아하지않는듯한..
그리고 서로의 마음도확인했고 몸의대화도했는데..
왜 사겨보자고 이야기안할까요...ㅠ?
단순히..잠자리가 하고싶었던걸까요?
너무 빨리 관계를 해서 저가 쉽게생각이든건 아니겠죠?
이 아이는 지금 자고있는데 너무답답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