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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대형 사고에 대한 의견.

이승현 |2014.05.04 10:06
조회 63 |추천 0

sunn****님의 댓글을 올립니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29/0701000000AKR20140429190600061.HTML .....
학부모들에게 어떠한 지원이나 대안을 제시하지 않은 선생님 그리고 교육부 관계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런데 원문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91950081&code=940202 .....
학부모들에게 어떠한 지원이나 대안을 제시하지 않은 정부 및 관계기관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건 제가 쓴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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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망자 236명…"서로 힘이 될 수 있다면"(종합2보) 05.03 21:37

이승현이름아이콘| 05.0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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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모든분들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의견은 지금까지 나온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행정정부ㅆㄹㄱ들이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는 사실에 저 또한 충격입니다.
모두다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십시요.
선장 및 항해사들 먼저 빠져나온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객선 회사운영 돌아가는거하고
여객선 각종비리 의혹들.
그리고 의혹속에서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인맥들.
한마디로 해경- 청해진해운소속- 정부.
사고는 났지만 그 비밀을 감추려 사람 살릴수있는것을
바다속으로 생매장시켜버린 정부 및 청해진해운소속 회사 와 해경.
언딘측이 왜 아주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서류상 많이 투입했다고 나오고 실제로는 적게 한 이유가 바로
배에 비밀을 감추려 일부러 침몰 시키려는 작전으로 보여집니다.
사람이 만약 배안에 생존자 살아있었더라면 언딘 잠수부가 바로 죽였겠죠.
그렇게 하고도 남을 인간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사람이라도 더 구하고픈 마음을 역이용하여
돈 더 뜯어내려는 속셈을 머릿속에 파해치며 "세월호 스미싱 사건."
언딘 조직에 손을 쓰고
일부러 사망자를 위로한척. ( 지금까지 행정정부 간부들 행동한거 보면 티가 남. )
236명 사상자 66명 실종자를 개껌으로 생각해버리는 정부정치인들.
지금 하는 행동들을 봐보십시요. 정부정치인들.
해경-행정정부-청해진해운소속. 뿌리가 완전 깊습니다.
뿌리를 현재 파해치고 있지만 더이상 파해치면 파해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다칠까봐 두렵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한 민국 진심 미래 발전이 없습니다.
윗대가리 개만도 못한 ㄱㅆㄹㄱ들.
기황후 골타가 이런말을 했었죠.
""내 주인은 오직 돈. 돈 뿐입니다. 권력은 배신해도 돈은 배신하는 법이 없죠."
이게 바로 행정정부의 현실입니다.
국민은 부지런히 일해서 돈을 버는데 ㅆㄹㄱㄴ들이 저렇게 하니
전국적으로 엉킨 비리 실타래가 너무나 많습니다.
참으로 진심 암담하네요.

 

-추가사항-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배에 무엇의 비밀이 있는지

확실하게 국민들앞에 보여주시옵고

그리고 늦장대응에 대한 제대로 처벌을 응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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