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실시간으로 7호선 전철에서 일어난 사건이에요!
어떤 아줌마가 전철에 문얖에서서 분홍매니큐어를 쳐 바르심. (나 27살인데 하고다니는꼴상은20대초반인척 주책떠는 상) 철산에서딱탓는데(저는대림서내랴요) 바르고잇길래 "아줌마 여기서 매니큐바르지마세여 냄새나요"했는데
"냄새가나긴뭐가나?" 이럼서 미친듯이째려보는가에여
제가잘못한겁니까?? 너무황당해서 나쁘지만반말이나왔어여 "아줌마개념을똥꾸멍으로드셨나봐"그랬더니 더 부라리면서 대림까지째리더니 같이내렸어요
그아줌만 어떤친구아즘씨를만났나봐요 둘이 절 쳐다보면서손가락질하고 욕을 작렬..
멀리가면서까지그러길래..ㅠㅠ열불나서 소리지를수도없고.. 가운데손가락을날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잇값못한거아는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열받아서ㅠㅜ아오.....지금너무열이나요덥다
저도잘못한거아는데요 아줌마가 글케궁시렁거리고 자기친구에게 제 뒷담을할만큼 자기행동이 떳떳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