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원이 훨씬많은직장에서 남자친구없는 여사원이
입사햇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사원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웃기만해도 기분나빠하더라고요
저랑 애기도안하고요
그리곤 이제 꼬리까지칩니다
나이는 자기가제일많으면서 사람들한테 오빠앙 하면서 가당찮은 애교까지부리고 남사원하나하나 단둘이밥먹으러가는건기본 술먹으러가자기도하며 자긴 꽐라가된척하며 집까지바래다주길바라지요
이젠 제가남사원들한테 인사만해도 기분나빠합니다
그래서 전 남사원들하고 어지간하면이야기안합니다
어느날 카톡상태메시지가 사랑에빠진듯한 상태라서 알고봣더니 사내에서결국 남사원하나물었더라고요
진짜꼬리치러 회사오고 남자만나러회사오고 심지어 쉬는날까지도 회사와서 사원들퇴근시간까지기다립니다
전 왠만하면 그래서남사원들하고도 말안섞고 그여사원과도 말안섞으려합니다
이럴때 어떡해야하나요 왜인지 저만소외되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