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마이 프랜드(1995) 새벽에 보면서 펑펑 울었던 명작! 정말 강력추천!! 타이타닉 추천하신 분들도 꽤 있는데 만약 이 영화 어릴 때 티비에서 방영된 거 한 번 보고 안보신 분들... 꼭 다시 한 번 보시길 ㅠㅠ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대학생이 되서 다시 본 타이타닉은 정말 명작 중 명작입니다 여운이 장난이 아님.. 단순한 사랑 영화가 아니라 배가 침몰하는 순간 여러 사람들의 행동을 보며 죽음을 눈 앞에 두고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깊은 생각까지 하게 됨.. 특히 마지막까지 배위에서 연주하는 사람들과 죽음을 함께 맞이하는 부부, 가족들을 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죠... 타이타닉, 굿바이 마이프랜드 두개 추천함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