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글로벌 시대,
많은이들이 젊은시절에 한번쯤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가보는것이 좋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놈의 돈이 문제지 -_-;
가깝지만 너무나 먼 그 외국-
그 외국의 느낌을, 한국에서 느낄수있다-
1 인천 차이나 타운-
1983년 인천항이 개항된 이후 중국인들이 모여 살며 형성된 이국적인 문화공간!!!
제1패루를 통과하는 순간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말과 현란한 색상의 상점들이..
마치 중국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이색적인 분위가가 연출된다.
중국의 물품들과 중국 음식들, 거기에 중국인들의 문화가 숨쉬는
공간까지...동사무소, 학교까지 전부다 중국인들의 문화로 꾸며져있어서
마치 중국 한동네를 보는듯한 느낌마져 들게한다...
거기에 먹거리는 머니머니해도 자장면이 아니겠는가-
비록 돈은 없어도, 중국 기분을 실컷느낄수있는 이곳은 바로 차이나 타운!
2. 다양한 외국의 음식들을 체험하자 이태원거리
차이나 타운은 중국의 느낌을 물씬 얻을수있었다면..
이태원거리는 각종 외국의 문화를 느낄수있다..
각종 외국의 문화를 볼순없지만, 각종외국의 음식을 맛볼수있다는것이 큰메리트
미국식 클럽과 태국,멕시코,스위스,등등의 그 문화가 살아있는 외국음식점들..
거기에 돈없는 외국인들이 단골이라 가격도 싸다-
하지만 멋진 분위기는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는거..그러나 입이 즐거운데
무슨 상관이랴-
멕시코에서 먹는 바로 그 타코!
푸짐한 샌드위치와 진한 에스프레소-
중동의맛- 케밥, 필라펠..
태국의 춘권, 뚬양꿍 -
거기에 이탈리아 레스토랑까지..
눈보다 입이 즐거운 이태원거리..
3. 할로윈축제, 미국에서만 느낄수 있는게 아니다-롯데월드 할로윈 페스티발~
일단 할로윈에대해 모르는 분들을위해-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10월 31일에 행해지는 기독교의 전통 행사이다.
켈트 족의 추수 감사절이 기독교에 들어온 것이 할로윈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
켈트 족의 1년의 끝은 10월 31일로, 이날 밤에는 사망자의 영혼이 가족을 방문하거나,
정령이나 마녀가 나온다고 믿고 있었다.
이것들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써, 모닥불을 피우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가족의 묘지에 참배해, 거기서 초를 붙인다고 하는 지역도 있었다고도 한다.
그래서 10월 31일의 밤에는 호박을 도려내어 안에 초를 세워 Jack O' Lantern(
잭 오 랜턴, 도깨비 호박)을 만들어, 마녀나 도깨비를 가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라고 말한다.
이렇게 한 다음 아이들이 모여 받은 과자를 추려내어 파티를 열기도 한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할로윈 축제를 언제 볼수있겠는가..
직접 미국이 아니라면, 쉽게 접할수없는 그 축제-
차이나 타운은 , 눈이 즐겁고, 이태원거리는 입이 즐거웠다면..
롯데월드 할로윈축제는 몸이 즐거운 데이트 코스라 하겠다..
빗자루 타는 마녀, 호박등이 가득한 거리, 아이들이 가지각색의 탈을쓰고
다니는듯 그 풍경... 느낄수있는 곳이 롯데월드 할로윈축제이다.
하지만 그뿐만 아니라, 드라큘라의 사랑, 유 캔 댄스, 팜 뮤직 스페셜
뮤지믹스 라이브 쇼, 로만의 러시아 매직쇼 등등..
음악과 매직쇼, 뮤지컬까지...
외국의 문화를 몸으로 체험할수있는 롯데월드 할로윈 축제!
하지만 9월6일부터 11월2일까지 기간이 한정되어있으니
계획을 세워서 가는것이 중요하다
거기에 도심과 가까워 붐비기도 하니..대학생들은 가끔 몰래 땡떙이? 치는
센스를 보여서 평일에 가도 좋은 선택이다.
이렇게 우리나라 속 외국문화를 느낄수있는 이색데이트 코스를 알아보았다.
돈은 비록- 외국으로 갈정도는 아니지만-
간접체험이라도 즐겁게 할수있는 데이트 코스 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