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버티고있었던거같은데
오늘 갑자기이상하네요 잠도안오고
대학cc였습니다
헤어진지 8개월됬네요
이렇게오래 잡고있을줄은몰랏는데
헤어지고 두달뒤 새로운사람만나길래 왠지오래못갈거같아서기다렸었어요
그리고 올해3월말에헤어졌더라고요
타이밍좋게연락되서 만나서술한잔했었는데
술먹도다시만나자는식으로얘기하니
왜이렇게급하냐고하더군요
무슨뜻인지도모르겠고
술도취했고
계속들이댔었습니다
그러니하는말이
3년만기다려달래요
또이래저래얘기하다가
결국 안좋게술자리를끝냈었습니다
그리고 3일뒤 새로운남친이생기더군요
벌써사귄지한달째됬겠네요
근대 이걸놓지못하겠어요
다른사람과잘지내는걸보면무너지면서도
나중에다시기회가오겠지 이러면서 또기다리게되네요
미련을못버리겠어요
아그리고 이학기때복학하게되는데
그앨보면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어요
같은과같은학년이라 자주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