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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키다리아저씨 |2014.05.09 00:43
조회 653 |추천 3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時間)은 오직 한 세상(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갑니다.

소중(所重)한 時間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이해(理解)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날 돌이키며
후회(後悔)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希望)을 걸어 봅시다.
행복(幸福)을 찾아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돌멩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幸福)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富者)인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렇게 살아요.

- 좋은 글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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