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사는 30대 남자입니다 ~
재미없으시더라도 잼나게 봐주셨으면 !!!!!
반응이좋으면 계속 연재할께요
본내용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가상의인물이며 모두들 픽션입니다 ~~
*현실감을위해 욕설이들어가는부분은.. 양해부탁드릴게요 ~^^
저는 글쓰는것 아주좋아합니다.. 감성적이라고 해야하나요?
예전에 군대에서 그리고 게임사이트에서 소설몇번쓰고.. 참오랫만에 한번 써보네요..
허접할지도 모르겠지만 잼나게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좋은사람 1편
2014년 4월의 대구... 어느 먹자골목..
프릴로그
하늘에서도 봄이옴을 알리는지 빗줄기가 한방울 한방울 내리고있다.
비가오는 이유에서인가? 비가오면 다들 소주한잔을 그리워하기에...
옛사랑이 그리워서인지 고향에대한 향수때문인지 삶이고달파서인지
그일대에 가게에는 빈자리가 없을만큼 모든가게들이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그리고 제일구석자리에 위치한 남자둘 한남자는 무슨영문인지 모르겠지만 발가스레
달아오른 얼굴을하며 소주를 연거푸 들이키고 있었고 한남자는
앞에있는 남자를 위로라도하듯 비워진 술잔에 술잔을 채워주고 있었다.
남자a:"아 신발 내가 그새끼때문에 정말스트레스받아서 못해 먹겠다"
야 나이도 어린새끼가 나한테 얼마나 갈구는지 아냐?
그래서 오늘 한판했다 진짜 때려치던가 해야지"
남자b:"임마 직장생활하다보면 그럴수도있지 바보같이 그런것도 참지못하면 어떻게 세상살아갈라고
하노 술좀 적당히 먹고 내일가서 잘못했다고 해라 걍 "
남자a:" 아 진짜 진짜 언젠간 떄려친다... 그래 쫌참으께 아침에가서 미안하다고 해야겠다
야 요거 한잔식만 딱먹고 노래한곡 부르러가자 내가 쏘께 오늘그냥 집에못가겠다
물좀 빼고 오께 어디 도망가지말고 여기 딱있어라"
남자는 비틀거리는몸을 가누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화장실로 한걸음한걸음 이동하고 있었다.
화장실은 이미 많은사람들로 붐비는듯 했다.
"에이 언제까지 기다려 나가서 골목에 싸자"
남자는 가게 바깥으로 이동을 하였고 나가자마자 주머니에서 라이터와 담배를 꺼내 담배에 불을 붙혔고
깊게 한모금 빨아들였다
-첫만남-
나의 이름은 "한태준" 올해 29세의 남자이며 중소기업 제약회사에 다니고 있는 남자이다.
군제대후 곳바로 사회전선에 뛰어들어 올해 5년차 제약회사 영업직 대리로 근무중이다.
오늘은 망할놈의 직장상사때문에 오랫만에 만난 친구 민규와 기분좋게 한잔중이다.
연애는 쑥맥 애교따윈없는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의 표본
연애를 한경험은 단한번 그것도 대학교때 과팅으로 만나서 한번사귀어본게 다..
그리고 5년동안 짝사랑한번...짝사랑까지 치자면 딱두번이다
얼굴도 나름대로 훈훈하지만 연애경험이 없어서인지...무뚝뚝해서인지...
여자앞에서면 작아지는...
아무튼 현제는 흔히말하는 모태!! 쏠로!!!! 모태!!쏠로의 태준이었다.
태준은 담배 한모금 한모금빨아당기고 손가락 한마디크기만큼 줄어들었을때
바닥에 담배를 던졌다.
그리곤 가까운 골목 지붕이있는 담벼락에 서서 노상방뇨를 하였다..
"아 역시 물은 밖에서 빼는게 최고야!!!"
태준은 그렇게 자기위안을 하며 한걸음한걸음 가게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아주 잠시였을뿐인데 가게에 들어오니 아까태준이가 자리한 반대편쪽에서 시끄러운소리가 들렸다.
"무슨일이 생긴거지?" 태준은 테이블 근처로 걸어갔다.
상황은 츄리닝 차림을 하고있는 남자두명 그리고 여자두명 남자중 한명은 여자들을 향해소리치고 있었고
여자한명은 울고있었으며 또다른 여자한명은 무언가 화난듯한 표정으로 남자를 주시하고 있었다.
대충 상황을 보아하니 커플은 아닌것 같았고...
여자테이블이랑 남자테이블이랑 가까운거리에 붙어 있었는데...
남자가 여자한테 같이 술한잔하자고 이야기를 꺼냈나보다.
여자는 단칼에 거절을 하였고 술에취한 남자가 괜히 시비를 거는 모양이었다.
그남자가 입을 열었다. "얼굴도 x같이 생긴년이 조카빼기는..."
"아오 ㅅㅂ빡치네" 저딴년한테 퇴자맞으니 기분이 참x같네"
여자는 남자에게 말한마디 못하고있었고
그많던 테이블에 자리하던 사람들은 구경한할뿐 나서는 사람이없었다.
태준도 그냥 그상황을 지켜보기만 할뿐이었다.
남자가 좀 무섭게 생긴건 사실이었다..키고 컸고.. 덩치도 좋았다...
뉴스같은걸봐도 요즘에는 도와주면...뒤통수맞는 시대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남자의 언성은 높아지고 있었고
귀에담기엔 너무나도 거북한 욕설로 많은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고 있었다.
그렇게 남자의 욕설이오가던중 결정적인 한장면에 태준은 순간피가 꺼꾸로 끓어올렸다.
남자가 갑자기 여자테이블에 가래를 섞은 침을 뱉으며...
"야이 XX년들아 X같이 생겨가지고 술한잔 빼기는 집에가서 거울봐라 아오 진짜 기분X같네"
그상황을 본나도 그렇게 빡쳤는데 당사자는 어땟을까....
저항할수없는 여자는 우는여자는 울고만있었고 한여자는 그남자를 계속 쏘아보고있었다.
"멀봐 이X아!!! 오크같이 생긴년이 "
그리곤 나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야가자 여얼마나왔노 계산서 도바라"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날려고 하는순간
오지랍이라면 오리랍일까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때문인건가
아니면 울고있는 그여자의 얼굴이 인건가?
태준이 나섰다
"저기요?????????????????????"
이어지는 이야기 2편에서 이어집니다..
오늘하루분량 끝입니다... 내일다시 쓸꼐요.. 글이라는게 감성이 살아야 글을쓰는데 무리하게쓰면 이야기가 산으로가는지라 ㅎㅎㅎ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문을 퍼가셔도 됩니다 출처만 남겨주쎼요 ^^